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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획서가 없어도 개발 진행이 가능할까요?

기초적인 화면 기획서는 준비해주셔야 합니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기획서까지는 요청드리지 않지만 대략적인 화면 구성은 고객사에게 준비를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아래 기획서 작성 가이드를 참고하셔서 기획서가 준비되신 후 개발 문의를 남겨주세요. https://www.notion.so/insomenia/832e0ee4d2364a4f9751c2b49f35a57e
개발자와 화상미팅/통화/채팅 등으로 기획 내용을 소통한 후 개발자가 간단한 수준으로 먼저 구현하고 테스트 서버에 배포하여 고객사에게 지속적으로 공유드리게 됩니다. 이에 대한 고객사의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는 형태로 개발을 진행하며, 이 시점부터는 구현된 개발 결과물이 기획서의 역할을 대신하게 됩니다.

Q: 보안이나 백업은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데이터베이스 인젝션 공격이나 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팅 등과 같이 가장 일반적인 해킹 공격에는 개발 과정에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SSL을 적용해 https 접속만 허용하도록 처리합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비밀번호는 암호화하여 저장하고 그 외에 중요한 개인정보 역시 별도로 암호화하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서버나 도메인 호스팅 계정, 앱스토어 계정 등 고객사의 여러 계정 정보는 세계적인 비밀번호 관리 도구를 이용해 별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 부터)

프로젝트 개발 완료 후 실서버에 세팅이 되는 시점에 데이터베이스와 사용자 업로드 자료는 주기적으로 별도의 디스크에 백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초기 스타트업 서비스 개발 단계에서 전문적인 해킹 공격까지 방어하기는 어렵습니다. 서비스가 성장함에 따라 내부 개발팀이 확보되시면 보안을 점검하고 해킹에 대한 보험 가입, 외부의 전문 보안 컨설팅 등을 진행하시는 게 좋습니다.

Q: 개발 일정이나 금액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고객사에서 개발 문의를 주시고 착수 결정이 나면, 시간 단위 개발비에 대한 계약 내용이 담긴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그 다음, 착수일까지 확정될 경우 일정 금액의 개발비를 선입금 해주시면 서비스 개발이 시작됩니다. 개발 일정과 금액은 고객님이 원하시는 서비스의 복잡도와 론칭일정, 기능 개수 등에 따라 상이합니다.

Q: 사전 구축이란 무엇인가요?

스타트업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미리 구축해두어 프로젝트 시작시에 해당 기능 및 코드가 포함된 상태로 개발을 시작하는 개념을 사전구축이라 합니다. 미리 구현된 기능을 활용하면 개발 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발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저희가 사전 구축에 내부 개발비를 투자한 만큼 사전 구축비를 청구드리게 됩니다.

사전 구축 미리보기를 통해 어떤 기능이 사전 구축이 되어 있고 사전 구축비가 기능별로 얼마이며,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지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앱과 반응형웹 버젼으로 나누어져 있으니 구축하고자 하시는 플랫폼을 선택해서 원하시는 기능을 체크하시면 사전구축 기능과 사전구축 비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사전 구축 반응형웹 미리보기: https://skeleton.insomenia.com?layout=web
- 사전 구축 하이브리드앱 미리보기: https://skeleton.insomenia.com?layout=mobile

견적 계산 페이지에서 나온 예상 견적에 사전 구축 비용이 추가되는 개념이 아니라, 예상 견적 안에 사전 구축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전 구축을 통해 비용을 어느 정도 절감할 수 있으므로 사전 구축을 최대한 많이 활용할 수록 예상 견적보다 적은 비용으로 개발이 마무리될 수 있습니다.

Q: 세금계산서는 발행받을 수 있나요?

충전 금액에 맞추어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드립니다

Q: 유지보수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개발을 진행했던 시간 당 비용과 동일하게 기능 추가나 개선, 어드민 기능 보완 등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유지보수는 모두 유상으로 진행되고 작업한 시간 만큼 비용을 청구 드립니다.

Q: 출시 일정은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출시 일정은 미리 확정하지 마시고 개발이 마무리되고 검수가 진행되는 시점에 출시/마케팅 일정을 수립하셔야 합니다. 고객사에서 사전에 고민하지 못했으나 추가해야 하는 기능들이 뒤늦게 발견되는 경우 개발이 길어지고 일정이 늦춰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개발이 끝나기 전에 출시 일정 공표, 마케팅 비용 집행을 하지 마시고 개발이 마무리되고 앱스토어에 출시, 결제사 승인 등 대부분의 절차가 끝난 시점에 출시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Q: 비용 지급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500만 원(부가세 별도) 단위로 개발비를 충전해주시면 크레딧으로 변환해드리게 됩니다. 개발자, PM, 디자이너들이 작업한 시간만큼 매일 차감이 되고 크레딧이 모두 소진되기 전에 추가 충전을 해주시면 됩니다. 개발 착수 결정 전에 기획 컨설팅만 진행하는 경우 200만 원(부가세 별도) 단위로 충전을 받습니다.

Q: 정부 창업지원금을 집행하고 싶어요

정부 창업지원금의 경우 개발비 지급 절차와 시점이 지원 프로그램마다 다릅니다. 개발비가 먼저 충전되어야 개발이 진행되기 때문에 지원 프로그램의 개발비 지급이 늦는 경우 먼저 고객사 자체 자금으로 집행하신 후 지원을 통한 개발비가 입금되면 먼저 입금해주신 자체 자금을 돌려드리고 있습니다. 선급금이행보증, 계약이행보증, 과업지시서 등 저희 쪽에서 준비가 필요한 서류 작업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 작업을 해드리며 서류 작업에 소요된 시간 만큼 청구 드립니다. 각각의 서류 작업에 통상 몇 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Q: 개발비 예산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집행 가능한 최대 예산을 모두 한 번에 사용하지 마시고 80% 수준으로 견적 계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비스 출시 후에 운영을 하게 되면 예상치 못했는데 필요한 기능들이 발견되기도 하고 사용자들의 데이터가 쌓이면서 전략을 변경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또는 반복적으로 어드민에서 처리해야 하는 부분들을 엑셀 업로드, 정산 관리 등으로 보완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남겨놨던 예산을 이 때 집행하면서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총 예산이 4천 만 원 있을 때, 견적 계산 단계에서 3천 만 원 수준으로 기능들을 추리고 천 만 원 가량을 서비스 운영 단계에서 유지보수 개발비로 사용하면서 서비스를 개선해나가시기를 권합니다.

Q: 개발자를 채용하는 경우 인수인계는 어떻게 되나요?

인수인계에 소요되는 시간도 시간 단위의 개발비를 청구드리는 것은 동일합니다. 문서화 및 코드 리뷰 등 인수인계에 필요한 작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합니다. 인수인계를 받을 개발자/개발사의 숙련도가 높을 수록 인수인계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은 줄어듭니다.

Q: 개발 기간은 얼마나 될까요?

대략적인 견적 금액에 대해 정해지면 해당 금액을 기준으로 개발 기간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저희 견적 계산 페이지에서 필요하신 기능을 체크해보시면 예상 개발 비용과 함께 개발 기간도 개월 단위로 추측해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대략 천 만원의 비용이 필요한 개발 범위라면 1개월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앱스토어 또는 결제사 승인이 늦어지거나 고객사의 검수 또는 의사결정 등이 늦어지는 경우는 일정이 더 늦춰질 수 있습니다. 개발자분들을 추가로 투입하는 것이 개발 기간을 단축시키는 데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보고 2~4명 정도로 적정한 숫자의 개발자분들을 역할에 따라 투입하고 있습니다.

예상 개발 비용이 3천 만 원으로 나왔고 이에 따라 예상 개발 기간이 3개월로 나왔다면, 핵심적인 기능의 구현은 2개월 이내에 상당히 많이 끝나게 됩니다. 남은 기간은 핵심 기능들을 테스트해보면서 보완할 부분을 찾아 반영하고 사전에 기획하지는 못했지만 필요한 자잘한 기능들을 추가하며 앱스토어 출시 준비를 하거나 심사에 대처하고 실서버 세팅, 결제사 계약 등의 과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Q: 기획/퍼블리싱/디자인/서버개발 중 한 가지만 부분적으로 의뢰할 수 있나요?

부분적으로 수주하지 않고 전체 프로젝트를 온전히 인썸니아가 진행하는 경우만 수주를 해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획 의뢰만 하는 경우는 진행하지 않고 개발을 의뢰하는 고객사에 한해 기획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퍼블리싱이나 디자인만 의뢰하는 경우도 진행하지 않습니다. 서버 개발만 의뢰하는 경우 프로젝트가 디자인/퍼블리싱과 관계 없는 API 서버나 어드민 페이지만 만드는 경우에는 진행이 가능합니다. 외부 프론트엔드/퍼블리셔 개발자나 프론트만 담당하는 개발 회사와 협업하는 경우는 저희가 최적화한 개발 프로세스를 적용할 수 없기 때문에 개발이 비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결과적으로 고객사를 만족시킬 가능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수주하지 않습니다

Q: 프로젝트 개발 견적을 어떻게 파악해볼 수 있나요?

인썸니아 홈페이지의 견적 계산 메뉴를 통해 대략적인 예상 견적을 산출해볼 수 있습니다. 실제 비용 청구는 견적 계산 메뉴 기준이 아니고 개발자들 몇 명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입했는지 여부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견적 계산은 통상 어떤 기능을 만드는 데 어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하는지 경험적인 예상치이며 실제 구현시에는 세부 요구사항, 디자인 퀄리티, 개별 구현 난이도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게 됩니다. 기능별로 개발 공수 및 비용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상대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고, 고객사의 예산에 맞추어 전체적인 개발 범위를 어느 정도로 정해야 하는지 예산 계획을 도와줍니다. 직접 견적 계산을 해보는 데 어려움을 느끼시는 경우 문의하기에 남겨주시면 담당 PM이 견적 계산을 도와드립니다.

Q: 기존에 서비스가 있는데 기존 서비스에 추가로 개발이 가능한가요?

현재는 신규 프로젝트만 수주하고 있습니다.

Q: 기획서가 완벽하게 준비되어야 하나요?

완벽한 기획서가 준비되어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프로젝트 착수 결정이 나면, 개발자가 화상미팅/통화/채팅 등으로 고객사와 기획 내용에 대해 소통 후 간단한 수준으로 먼저 구현한 다음, 테스트 서버에 배포하여 고객사에게 지속적으로 공유드리게 됩니다.

공유드린 결과물을 토대로 고객사의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는 형태로 개발을 진행하며, 이 시점부터는 구현된 개발 결과물이 기획서의 역할을 대신하게 됩니다.

Q: 네이티브앱 대비 하이브리드앱 개발의 장점이 무엇인가요?

몇 년 전까지는 하이브리드앱 제작이 비효율적이었습니다. 완성된 기능을 구현할 스마트폰의 성능도 좋지 않았고, 개발에 필요한 프레임워크와 템플릿도 많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이런 이유로 앱 제작을 위해선, 억대의 비싼 금액을 주고 네이티브 앱을 제작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깔끔하고 성능 좋은 하이브리드앱 프레임워크와 템플릿이 많아져서 네이티브앱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개발자 확보도 용이하고 개발 시간과 비용 또한 대폭 감소한 것이 하이브리드앱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썸니아는 생산적인 하이브리드앱 개발을 위해 블루투스나 위치 정보, SNS 로그인, 카메라, 푸시 수신 등 네이티브 기능이 필요한 부분만 네이티브로 구현하고 UI 부분은 웹 기술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Q: 소통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카카오톡/전화/메일 등으로 소통 하며 필요할 경우, 화상 미팅을 진행합니다.
인썸니아 홈페이지의 대시보드상에서 그날그날의 작업내역과 청구 비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고객사 판단으로 개발이 중단되면 어떻게 되나요?

충전된 개발비 크레딧 중 차감되지 않고 남아 있는 금액은 환불을 해드리고 있지만 개발자들이 시간을 투입해 작업해서 이미 청구된 부분에 대해서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사전 구축 비용이라고 해서 프로젝트 초반에 청구드리는 비용이 있는데 개발 중간에 고객사 사정에 의해 프로젝트를 중단하신 후 사전 구축된 코드를 포함하여 저희가 작업한 모든 소스 코드를 이전 받지 않겠다고 하신다면 사전 구축 비용 부분은 환불이 가능합니다.

예: 사전 구축비 500만 원 청구 + 시간 단위로 개발한 개발비 300만 원 청구 = 총 800만 원 비용 발생이 된 경우 코드를 이전받으신다면 800만 원을 최종 청구드리고, 코드 이전을 포기하신다면 300만 원만 청구드리게 됩니다

사전 구축 비용은 기존에 저희가 내부적으로 구축해둔 소스코드에서 어떤 기능들을 프로젝트에서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300~800만 원 선에서 청구되고 있습니다.

Q: 오류 수정도 비용을 청구하나요?

기본적으로 모든 작업에 대해서 비용 청구를 드리고 있는데 오타나 실수에 의한 오류는 몇 분 이내로 수정이 가능하니 개발 비용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단, 어떤 구현 사항에 대한 수정이 오래 걸리는 경우는 개발자가 실수를 한 것이 아니라, 고객의 요구사항 전달이 불명확해서 저희가 일단 간단하게 구현해서 사용해보시다가 여러 가지 조건이나 복잡도가 추가되는 경우입니다. 이는 오류 수정이 아니라 정당하게 청구되는 개발비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떤 작업이 정당한 청구인지 실수에 의한 수정 작업인지에 대해 매번 고객사와 협의를 하는 과정이 오히려 비용과 에너지를 낭비한다고 보고 아예 모든 작업에 대해 비용 청구를 한다는 전제를 깔아놓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저희가 판단하기에도 개발자의 실수가 명확한데 작업 시간이 비효율적으로 많이 소요되었거나 한 경우는 해당 부분의 작업 비용을 계산해보고 개발비를 조정해드리는 경우도 있으나 이런 경우는 매우 희소합니다.

Q: 중개 플랫폼인 경우 판매자/전문가에게 정산을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여러 판매자가 상품을 판매하는 마켓플레이스나 중고 물품을 사용자간에 거래하는 중고 거래 플랫폼, 그리고 전문가와 수요자를 매칭시켜주는 O2O 또는 매칭 플랫폼 등에서는 사용자가 결제한 대금 중 일부를 플랫폼 수수료로 제한 후 나머지 금액을 판매자/전문가에게 정산해줘야 합니다.

정산을 가장 적은 개발 비용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주문 내역 액셀을 내려받는 기능만 만든 후 관리자가 직접 정산해줄 금액과 수수료를 계산하고 판매자에게 입금처리하는 것입니다. 기술적으로는 액셀을 내려받는 기능만 구현하면 되지만 관리자의 수고는 커집니다. 주문 내역을 판매자와 기간 단위로 필터링한 후 관리자가 직접 계산하고 판매자 계좌별로 직접 입금해야 합니다.

관리자의 수고를 덜기 위해 기술적으로 조금 더 보조를 한다면, 정산 관리 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판매자에게 월 단위로 수수료를 제한 판매금액을 제공한다고 가정하면 관리자는 월별 정산 페이지에서 판매자별 판매 금액과 정산할 금액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모든 판매자들의 계좌 번호와 정산 금액이 기입된 액셀을 내려받아 온라인 뱅킹에서 급여이체를 통해 한 번에 지급처리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좀 더 자동화를 한다면 PG사(결제사)에서 제공해주는 지급대행이라는 방식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판매자의 계좌 관리와 정산 처리도 결제사에서 대신 할 수 있도록 구현을 하면 수수료를 제외하고 지급하는 프로세스는 어느 정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초기 플랫폼에게는 지급대행 계약에 대한 심사가 까다로워 심사 거절이 될 수 있고 지급 대행 부분을 구현하는 개발 공수는 위에서 언급한 정산 방식보다는 더 크기 때문에 판매자 수와 거래액이 많아지는 시점에 도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인썸니아에 지급하는 개발비 외에 서비스 운영시 별도로 나가는 비용이 있나요?

카페24 서버의 경우 월 75000원(부가세 별도) 월 비용이 발생합니다. 추후 고객사가 이관 받으시기 편하도록 서버 호스팅 계정은 고객사에서 직접 신청 및 구매하시도록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아마존 웹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고객사에서 생성하고 결제 정보를 등록하신 계정으로 서버 환경을 세팅하게 됩니다. 통상 AWS 서버 비용은 카페24와 비교해 월 3배 가량 더 발생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도메인을 구매하시는 비용은 연 1~3만 원 정도 발생하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개발자 계정 등록에 3만 원 정도($25, 1회 결제), 애플은 10~12만 원(매년 결제)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SMS 발송 호스팅이나 메일 발송 호스팅을 이용하는 경우도 해당 서비스에 대해서는 고객사에게 계정 신청 및 결제를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Q: 어떤 종류의 프로젝트를 의뢰할 수 있나요? 의뢰할 수 없는 프로젝트 종류도 있나요?

저희가 경쟁력이 있는 2천 만원 ~ 6천 만원 예산 규모의 스타트업 신규 프로젝트만을 수주합니다. O2O, 중고마켓, 구인구직, 전문가매칭, 커뮤니티 등의 프로젝트에 강합니다. 예산 2천 만원 이하의 간단한 홈페이지나 1억이 넘는 대형 CRM/ERP는 수주하지 않고 있습니다.

모바일앱은 비용이 큰 네이티브 대신 적은 예산으로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웹앱(하이브리드앱)으로 제작하며, 백엔드는 루비온레일즈/파이썬장고/노드 중에 고객사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는 리액트로 개발합니다

저희는 정부창업지원에 선정된 스타트업들의 프로젝트 수주 경험이 많고 모두 안전하게 개발 완료했습니다. 프론트/백엔드/기획/디자인 일부만 수주하지 않고 신규 프로젝트 전체만 수주하며 타사가 개발한 서비스의 유지보수는 하지 않습니다.

외부 개발사나 개발자에게 프로젝트 재하청 또는 중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인썸니아에서 채용/교육한 개발자들이 직접 개발하며 다른 개발사/중개사의 프로젝트를 재하청 받지 않습니다.

저희가 수주 하는 스타트업 플랫폼 프로젝트의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다양한 선생님 목록을 살펴보고 결제 및 예약을 한 후 온/오프라인 수업 듣는 교육 플랫폼
- 전문가 목록을 살펴보고 이용자가 결제 후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전문가 플랫폼
- 다양한 배달업체의 메뉴를 살펴보고 결제 및 주소 입력 후 배달을 받는 배달 플랫폼
- 화장품이나 전자제품들의 사용자 리뷰와 성분/성능을 볼 수 있는 리뷰 플랫폼
- 동일 상품의 다양한 판매점의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가격 비교 플랫폼
- 택시나 리무진, 대리기사를 내 위치로 호출하거나 호출 플랫폼
- 다양한 판매자와 브랜드의 상품을 살펴보고 구매하는 거래 플랫폼
- 여러 제작자의 콘텐츠를 월 구독 결제로 이용하는 콘텐츠 플랫폼
- 구인업체가 올린 공고에 구직자가 지원하거나 구인구직 플랫폼
- 법률, 세무, 운동 보조, 베이비 시팅 등의 의뢰 요청하면 전문가가 비딩을 해서 매칭이 되는 의뢰 플랫폼
- 이용자도 상품 등록을 하는 중고거래 플랫폼
- 네이버 카페 등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이 필요한 커뮤니티 플랫폼
- 이용자 간 채팅, 푸시 메시지 아이폰/안드로이드 앱스토어에 출시해야 하는 모바일 플랫폼

저희가 수주하지 않는 프로젝트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카페24/고도몰 쇼핑몰 제작, 워드프래스 등 블로그 제작이 필요한 경우
- 단순한 회사 홈페이지나 랜딩 페이지만 필요한 경우
- 높은 보안 수준이 필요한 금융 거래가 오가는 서비스(공인인증 api 등), 코인 거래소 등
- 2천 만 원 이하 프로젝트, 6천 만 원 이상 프로젝트
- 대기업/중견기업의 ERP 또는 사내 관리 도구(단, 사내벤처나 신규사업은 스타트업처럼 개발을 한다면 가능)
- 네이티브 앱 개발 또는 윈도우/맥용 애플리케이션 (저희는 하이브리드앱과 반응형웹만 합니다)
- 프론트 또는 백엔드 일부만 의뢰하는 경우, 기존의 모바일앱을 웹앱으로 패키징만 필요한 경우
- 기존 프로젝트(저희가 개발 안 한)의 유지보수
- 저작권 침해의 가능성이 있거나(크롤링을 심하게 하는) 불법적이거나 사행성이 있는 경우

Q: MVP는 무엇인가요? MVP는 폐기해야되나요?

MVP란 무엇인가요?

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기능 제품이라는 뜻으로 큰 비용과 시간을 들여 정식 버전의 스타트업 플랫폼을 개발하기 전에 사업성과 사용성을 테스트해보기 위해 핵심 기능만 단순하게 구현한 제품을 말합니다. 적은 비용을 들여 빠르게 제작하게 되고 핵심기능이 아닌 완성도를 위한 기능이나 유려한 디자인 과감히 포기합니다. 스타트업 플랫폼이라면 MVP 단계를 거치는 것이 필수입니다. 적은 비용으로 MVP로 검증을 끝내면 이를 폐기하고 중단할지, MVP 수준에서 더 발전시켜 베타 버전이나 정식버전까지 출시할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5조 원의 가치로 인정받는 배달의 민족의 첫 번째 버전의 앱은 10년 전에 출시되었으며 MVP 수준이었습니다. 배달 업체들과 제휴가 되기도 전이어서 아파트 전단지의 전화번호들을 창업자들이 직접 입력하였고 사용자는 음식점 목록을 보고 전화 연결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사용자가 빠르게 늘어나 사업성이 검증되었고 투자유치를 하여 이후에 점주 관리자 페이지와 입점 광고, 바로 결제, 배민 라이더스 등을 순차적으로 고도화해 나갔습니다.

MVP는 폐기해야 하나요?

MVP의 목적은 이 서비스가 소수의 사용자들에게 어떤 피드백을 받는지 확인하고 몇 건이라도 구매가 발생하는지, 구매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유가 무엇이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지 아니면 사업 모델이 잘못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MVP로서의 역할은 이 정도로 충분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MVP 수준이라도 개발을 하는 데 2천만 원이라는 적지 않은 비용과 2개월이라는 시간을 투자한 상태입니다.

베타와 정식버전까지 가급적 이어서 개발하게 되면 투입한 비용을 버리지 않고 활용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인썸니아는 지속 가능한 개발을 고려하면서 MVP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MVP 수준의 서비스를 제작한 후 폐기할 필요 없이 애자일한 방식으로 베타 버전 수준의 서비스와 정식 버전 수준의 서비스까지 순차적으로 개발해 나갈 수 있습니다.

Q: 디자인 작업은 어떻게 하나요?

저희는 디자인 시안 작업을 하지 않고 반응형웹과 하이브리드앱(웹앱) 각각, 인썸니아가 자체적으로 구축한 UI/기능 컴포넌트들을 조합해서 먼저 기능 구현을 합니다. 최신 스타트업 디자인 컨셉을 반영했기 때문에 디자이너/퍼블리셔가 투입되기 전에도 디자인이 깔끔합니다.

기능 구현이 마무리되어가는 시점에 고객사의 선호 색상, 컨셉, 아이콘 등을 퍼블리셔가 반영하여 디자인 커스터마이징을 진행합니다. 총 예산의 10% 이내에서 퍼블리싱/디자인 비용을 활용하기를 권해드립니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한꺼번에 반영하지 않고 전반적인 디자인 개선 -> 디테일한 조정의 단계로 순차적으로 디자인 고도화를 합니다.

스타트업 서비스는 개발 과정에서 기획이 변경되는 경우가 많고 이 때 화면 구성도 바뀌게 되는데 만약 디자인/프론트/백엔드 작업자가 분리되어 있고 폭포수 방식으로 개발할 경우 작은 변경에도 큰 비용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풀스택 개발자가 사전 구축된 기능/디자인 컴포넌트를 활용해 애자일한 방식으로 기능 구현을 먼저 끝냅니다. 디자인 고도화는 기능 구현이 끝난 후반부에 하여 프로젝트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합니다.

Q: 정부지원사업 개발비와 자체 자금을 함께 사용하고 싶어요

정부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되신 고객사가 사업비와 자체 자금을 함께 사용하시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부지원사업에서 집행 가능한 개발비가 3천 만 원일 때 자체 자금 2천 만 원 정도를 추가 투입해서 총 5천 만 원 가량의 개발 비용을 투입하려는 경우입니다. 지원사업 개발비와 자체자금 개발비를 한 번에 투입하기 보다는 정부지원사업 예산으로 구현할 수 있는 범위만 먼저 개발하고 완료 보고까지 끝내어 지원사업 잔금이 처리된 후에 자체 자금을 추가 투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령 전체 구현하고자 하는 기능이 A, B, C, D, E이고 각각이 천 만원의 개발 비용이 예상된다면, 정부지원 예산 내에서는 우선 순위가 높은 A, B, C를 구현하겠다는 계획 및 견적, 계약을 하고 여기에 우선 구현을 집중하는 것입니다. 정부지원사업이 끝나기 전에 자체자금을 추가 투입하여 개발 예산의 성격이 중간에 섞이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고 A, B, C 구현 도중 D, E를 같이 구현하는 것은 프로젝트 안정성 측면에서도 개발의 우선순위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복잡도를 높입니다.

지원사업의 안정성 측면에서도, A, B, C가 끝나야 완료보고를 안정적으로 통과를 하여 고객사도 무리없이 지원사업을 종료할 수 있는데 지원사업 계약서에는 빠져있는 D, E를 동시에 구현하다가 A, B, C 구현이 늦어지거나 구현에 빠진 부분이 생기면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종료에도 빨간불이 켜집니다. 그래서 지원사업을 집행할 때는 지원사업의 예산을 모두 사용하여 완료보고에 통과한 후에 자체 자금을 추가 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창업지원사업의 개발비를 추가 집행하고 싶어요

창업지원사업의 개발비를 1차적으로 집행하여 개발을 진행하는 도중에, 지원금 예산을 조정하시어 개발비에 추가 투입을 하고자 하실 때가 있습니다. 가령 지원사업에서 3천 만 원을 개발비로 승인 받아 3천 만원의 개발 범위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데, 마케팅 등 다른 부문에 예산을 쓰려던 계획이 취소되어 천 만 원 정도를 개발비로 추가 집행하고자 하시는 경우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기존 계약을 변경하기 보다는 별도의 계약을 진행하여 계약서 양식과 일반 항목은 이전의 계약과 동일하게 하되 과업지시서와 개발 비용, 기간 등만 변경하여 새로 작성하고 승인을 받으시면 됩니다. 다만 이전에 개발이 진행중이던 계약의 완료 보고가 안정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추가 계약 부분의 개발 진행은 이전 계약의 구현 범위가 먼저 끝나고 완료보고까지 끝난 후 개발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실제 개발 비용이 예상 견적으로 산출된 금액보다 초과할 수도 있나요?

저희 견적 계산 기능은 각 기능들의 통상적인 구현 비용보다 조금 더 여유를 두어 예상 개발비를 산출하도록 만들어두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는 견적 계산 페이지에서 체크한 기능들을 구현하는 대는 산출된 견적보다 적은 비용에 개발이 끝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예산만 넉넉하다면 구현해야 할 기능이 단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예상 비용보다 적은 비용에 개발이 끝나면 차후로 미루었던 기능들을 추가 구현하는 데 남은 비용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견적 상으로는 개발해야 할 UI 페이지 수가 30페이지 전후라고 판단하고 견적을 산출했는데 실제 구현해보니 기능이 예상보다 복잡하고 더 많은 페이지 수를 개발해야 하여 예상 견적을 초과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는 견적 산출시는 체크하였는데 개발을 진행하다보니 해당 기능이 필요할 것 같아 추가하게 되는 경우도 당연히 견적에 해당 기능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견적보다 실제 청구 비용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개발을 진행하면서 기존 견적에서 체크되었던 기능 외에 추가적인 기능 개발 요청을 주시는 경우, 총 개발 비용이 예상 견적보다 초과될 수 있음을 개발자분들이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개발하게 되는 전체 UI페이지 수는 개발이 마무리되어가는 시점에야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견적보다 초과된 상황에서 구현된 페이지 수를 산정해보면 초기에 예상한 페이지 수보다 많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경우는 개발 쪽의 이슈로 예상 견적 금액을 초과했다기 보다는 고객사의 초기 예상보다 실제 구현 분량이 많아진 것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디자인 고도화 수준에 따라 개발 비용이 예상보다 많이 발생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견적 산출시에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저희가 미리 구축해둔 템플릿을 활용하여 로고나 색상, 일부 아이콘 등 조금 커스터마이징하는 수준으로 결정하셨다가, 플랫폼이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디자인 고도화를 하고자 하셔서 디자이너가 UI나 브랜드 시안 작업을 하고 퍼블리셔가 이를 반영하는 과정을 거치다보면 후반 디자인 고도화 비용이 많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디자인 고도화할지 여부를 개발 후반부에 판단하기 때문에 남은 예산 상황에 따라 디자인 수준을 타협하시면 됩니다.

Q: 결제사(PG사)를 저희가 별도 계약하고 싶어요(아임포트를 통하지 않고)

저희는 개발 효율성을 위해 아임포트(https://www.iamport.kr/)를 통해 결제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아임포트를 통해서 대부분의 PG사, 간편 결제회사와 계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결제 수수료 우대를 위해 아임포트를 통하지 않고 다른 중개사를 통해 PG사 결제 연동을 원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수수료율은 0.1% 전후로 우대를 받으실 수 있지만 아임포트를 사용하지 않은 결제부분 구현 비용이 5~6배 가량(수 백 만 원) 발생할 수 있고 PG사는 기술적인 대응 속도가 아임포트(몇 시간)와 비교해 매우 느립니다(며칠). 서비스 초기에는 결제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아주 작은 수수료 이득을 위해 큰 개발 비용과 오랜 개발 기간을 투자하는 것은 좋지 않은 선택입니다. 추후 거래량이 늘었을 때 아임포트를 벗어나 결제를 직접 구축하실지 여부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개발 비용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프로젝트 착수 후에 고객사에게 인썸니아 홈페이지의 고객사 대시보드 계정을 안내해드립니다. 해당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하시고 대시보드로 접속하시면 개발자의 개발내역, 개발시간, 청구된 개발비가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해당 개발비가 고객사의 충전금에서 차감됩니다. 매주 월요일 오전에 1주일 간 청구 내역을 종합해서 메일로도 전달해 드립니다. 작업 내역은 시간 단위 청구를 위한 개발자들의 일일 기록이며, 작업 내역에 있더라도 아직 개발이 진행 중이어서 서버에 반영되지 않은 경우가 있으니 작업 완료되어 테스트가 가능한 부분은 카카오 단톡방을 통해 개발자가 별도로 공유드릴 때 확인하시면 됩니다.

Q: 웹과 앱을 함께 만들고 싶어요

동일한 기능을 모바일앱과 반응형웹 두 가지로 한꺼번에 만들기를 희망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플랫폼이 앱이든 웹이든 관리자 페이지는 PC용 웹으로 제작하고 있으니 논외이고 사용자 쪽 기능을 웹으로 만드느냐 앱으로 만드느냐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희는 웹이든 앱이든 우선 출시할 플랫폼 한 가지를 선택하여서 그 플랫폼의 개발을 끝내고 나머지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가령 배달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실 때,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모바일로 사용하는 것이 편합니다. 모바일앱으로 핵심 기능을 만들어서 사용자들에게 테스트를 하고 동일 기능이 웹으로도 제공되면 사용자가 크게 늘 것이라 기대했을 때 웹으로 추가 구현을 하는 것입니다.

동일 기능이라도 화면은 두 플랫폼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UI 페이지 분량은 2배가 됩니다. 가령 모바일로 배달 서비스를 제작하려니 30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개발해야 한다고 하면, 웹까지 만들게 되었을 때는 60페이지가 되어 예상 개발 비용이 약 1200만 원 가량 증가하게 됩니다. 저희는 5천 만 원 이상의 개발 비용이 예상되는 프로젝트를 수주하지 않고 5천 만 원 이하의 범위로 좁혀져야 수주를 하기 때문에(개발 진행의 안정성을 위해) 플랫폼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먼저 개발을 하고 플랫폼 확장은 그 이후에 하시는 것으로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단, 동일 기능을 모바일앱과 웹 두 가지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종류로 플랫폼을 나누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자가 구매자와 판매자 두 종류로 나뉘어 있을 때 구매자 기능은 모바일앱으로 제공하고 판매자의 판매 관리 페이지는 웹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용자별로 플랫폼을 나누는 경우는 권장해드리며 동일 기능을 두 플랫폼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서로 다른 기능을 서로 다른 플랫폼으로 개발하는 것이므로 UI 페이지 분량을 계산할 때 사용자 기능과 판매자 기능을 위한 페이지 수를 합쳐서 계산하면 됩니다.

참고로 모바일앱의 경우 아이폰/안드로이드 양 플랫폼에 동시에 대응하는 것을 말씀드린 것이며, 저희는 하이브리드앱(웹앱) 방식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한 번 개발해서 양쪽 앱스토어에 출시할 수 있습니다.

Q: 견적 계산을 직접 해보니 예산보다 많이 나옵니다.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저희 견적 계산 페이지는 해당 기능을 구현하는 실제 비용보다 조금 여유를 두고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실제 비용이 항상 예상 비용보다 적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즉 가지고 계신 예산 내에서 구현 가능한 기능 범위만 체크하셔서 개발 범위를 잡고 기획에 반영하여야 예상 비용을 초과하지 않고 플랫폼을 개발 완료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로그인 기능, 다양한 결제 기능, 각종 인증, 채팅, 각종 정산/배송/통계 관리자 기능 등을 체크하셔서 높은 예상 견적이 나왔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예산에 맞추어 로그인은 SNS 로그인을 빼고 이메일 로그인 만으로, 결제는 휴대폰 결제나 가상계좌 등 사용 빈도가 낮은 결제 방식이 아닌 가장 기본적인 카드 결제만 도입하고, 채팅 대신 문의 기능으로 대체, 관리자 기능은 당장이 아니라 나중에 고도화하는 등 우선순위가 낮은 기능들을 후순위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필수 기능만 견적 상에서 우선 체크하고 개발을 진행해보고 예산이 남는 경우에 후순위 작업들을 예산 내에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Q: 다양한 국가에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만 타겟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 제공하려는 플랫폼이라면, 서비스 내에 모든 메뉴명, 문구를 사용자의 언어 설정에 따라 다르게 표시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처리를 해야 합니다. 견적 계산 페이지에서 '메뉴명 다국어 처리'에 대한 예상 비용이 제시되어 있지만 플랫폼이 복잡하고 페이지 분량이 많아질수록 다국어 처리를 위한 개발 공수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각종 시간 표시도 해당 사용자의 도시에 해당하는 시간대(타임존)에 맞추어 시간을 변환해서 표시해야 합니다. 이 역시 견적 계산 상에 '사용자 국가별 타임존'이라는 기능 항목으로 예상 개발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메뉴명이나 문구 뿐만 아니라 국가별/언어별로 사용자들의 데이터가 분리되어야 한다면 테이블 설계 단계에서도 언어별 데이터를 분리 저장하고 사용자 국가/언어 설정에 따라 필터링해서 보여줘야 합니다. 이런 방식의 처리가 견적 계산 페이지 상에서 '게시물 데이터 다국어 처리'라는 항목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국어 처리를 위한 스탭은 우선 한 가지 언어로 개발을 진행해 기능 구현을 마무리 짓고 그 다음 메뉴명/문구 등을 기존 텍스트 형태에서 변수 형태로 변환하는 작업을 한 다음, 언어별로 메뉴명, 문구가 설정된 파일을 고객사에서 편집하여 모든 변역된 문구를 넣어주시고 저희가 그것을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단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Q: 창업지원사업은 어떻게 지원하나요?

정부 창업지원사업에 지원하고자 하신다면

현재 사업자를 내기 전이라면 예비창업 패키지,
이미 사업자가 있다면 초기창업 패키지를 지원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두 지원 사업에서 뽑는 창업기업이 가장 많고, 경쟁률이 5:1 정도로 해볼만 합니다.
https://www.k-startup.go.kr/main.do
여기에 올라온 지원사업 공고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저희 회사에서 따로 컨설팅을 해드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래 저희가 정리한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runch.co.kr/@jamess/43
https://brunch.co.kr/@jamess/23

Q: UI 페이지 수(분량)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견적 계산 상에서 선택하게 되어 있는 '구현할 UI 페이지 분량'은 해당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개발 분량을 파악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상 견적을 줄이기 위해 페이지 수를 적게 산출하여도 실제 구현된 페이지 수가 늘어나면 청구되는 개발 비용은 예상 견적을 초과하게 됩니다. 예산 내에서 필수적인 기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페이지 분량은 예상치 못한 기능과 추가 페이지 구현까지 고려하여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때 페이지 수는 메인 페이지 상품 목록이나 전문가 목록 페이지, 상품 상세 페이지, 결제 페이지, 장바구니 페이지 뿐만 아니라 리뷰 작성 페이지, 댓글 작성 페이지, 댓글 수정 페이지, 신고하기 페이지 등 각종 작성 및 수정 화면도 산정해야 하고 회원가입, 로그인 뿐만 아니라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방침, 비밀번호 찾기, 비밀번호 변경, 회원정보 수정 페이지 등도 계산해야 합니다. 모두 구현하고 테스트해야 하는 페이지들이기 때문에 페이지 수 산정시 빠뜨리면 안 됩니다.

인썸니아는 관리자 기능 구축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관리자 페이지의 각 기능들마다 따로 페이지 수를 산정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데이터에 대한 수정/삭제/검색/조회 기능들은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며 견적 산출 시 관리자 기본 기능을 체크하면 됩니다. 다만 이런 기본적인 기능 외에 개발자들이 별도로 구축해야 하는 기능과 페이지들이 있다면 이 역시 페이지 수로 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놓치기 쉬운 부분은 UI 팝업, 별도의 검색 화면, 화면 내에서 전환이 되는 탭들, 사용자 권한별로 화면 구성이 다른 경우들 등을 모두 별도의 페이지로 산정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텍스트만 표시되는 알림 팝업은 공수가 적게 들지만 모달팝업이라고 해서 화면을 거의 덮으면서 기능 및 디자인 요소가 들어있는 팝업은 별도의 페이지 수로 산정해야 합니다. 하단 탭의 각 페이지들도 별도로 산정해야 하지만 하단 탭을 통해 들어간 화면 내에 상단의 보조탭이 있는 경우 그 보조탭 내에서 이동했을 때 다른 화면이 나와야 하는 경우 해당 화면도 페이지 수로 산정해야 합니다.

때문에 페이지 분량은 머리속으로 떠올려본 분량보다 훨씬 많습니다. 고객사에서 주요 핵심 기능만 화면 기획서로 10페이지 이내로 작성하셨을 경우, 이를 바탕으로 개발은 진행 가능하지만 실제 구현해야 하는 UI 페이지 수는 금방 30~60페이지에 도달합니다. 대충 산정했을 때는 사용자 종류가 서비스 이용자 한 종류만 있다면 30~40페이지 선에서 결정이 되고 판매자나 전문가 사용자가 별도로 있는 경우는 40~50페이지 선, 그리고 정산이나 관리 기능이 좀더 고도화 되면 50~60페이지 선에서 분량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Q: 크롤링/스크래핑 관련 저작권 이슈

인썸니아가 크롤링, 스크래핑 등의 기술적인 방법으로 다른 홈페이지의 데이터를 가져올 수는 있습니다. 다만 저작권 관련 법적인 이슈는 고객사에서 해결해주셔야 합니다. 크롤링하는 대상 홈페이지와 제휴를 하시거나, 해당 홈페이지를 크롤링해도 문제가 없었던 다른 홈페이지들의 사례를 충분히 확보하시거나, 구글 등의 검색엔진처럼 robots.txt 파일의 정책을 따르거나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것은 저작권 관련 협의를 사전에 하시는 것이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법률 자문을 통해 크롤링/스크래핑이 문제가 없는지 사전에 검토해주세요.

Q: 저희는 비대면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저희는 고객사 미팅부터 프로젝트 진행의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소통은 메신져 대화로 하고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전화 통화로 하며 화면을 같이 볼 필요가 있는 경우 화상 미팅을 진행합니다. 저희 사무실에서든 고객사 사무실에서든 대면 미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화상 미팅이 대면 미팅보다 효율적입니다

간단한 내용은 메신져/전화 통화로 빠르게 소통할 수 있고 더 적은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에너지를 개발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커뮤니케이션은 기록하기도 수월하고 기술 이슈 파악을 위해 내부적으로 공유하기도 수월합니다. 대면 미팅을 위해서는 이동 시간을 비롯해 미팅 전후 의전 등으로 추가적인 에너지를 소모하게 됩니다. 대면 미팅이 비대면 미팅과 비교해 2배의 시간과 에너지를 더 쓴다고 보고 있습니다. 화상미팅의 경험이 없으신 경우 심리적인 장벽이 있을 수 있으나, 화상미팅을 한 번 진행해보면 모든 고객사가 바로 적응하였습니다.

## 개발자들간에 소통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개별 개발자들의 역량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 기술적인 지원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 내부적인 소통이 중요한데요, 저희 개발자분들은 인썸니아 사무실에 출근을 하여 업무를 진행하고 메인급 이상은 모두 풀타임 정규직이어서 내부적인 협력이 매우 잘 이루어집니다.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기술/설계와 관련해 개발 본부 차원의 논의가 필요한데, 메인 개발자가 단독으로 고객사와 미팅을 하게 되면 이런 내부 논의와 지원 없이 의사결정이나 의사소통이 일어날 수 있어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Q: 하이브리드앱과 네이티브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모바일앱은 크게 하이브리드앱 방식과 네이티브앱 방식으로 개발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앱(웹앱)은 웹 서비스 기술로 개발한 후 아이폰/안드로이드 플랫폼으로 패키징만 한 것입니다. 제작 기간이 짧고 한 번 개발하여 양쪽 플랫폼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 네이티브 앱에 비해 에니메이션 효과나 반응성 등이 조금 떨어집니다. 개발 비용에 제한이 있을 때나 사용자 테스트를 위해 첫 번쨰 버전을 빠르게 만들어볼 때 좋은 선택입니다.

네이티브 앱은 아이폰, 안드로이드 각각의 네이티브 기술로 개발하는 방식이며 각각의 플랫폼을 다로 개발해야 하기도 하고 웹기술에 비해 개발 난이도가 높습니다. 웹앱은 데이터베이스와 연동되는 서버쪽 코드와 화면에 보이는 UI 코드를 거의 동시에 개발할 수 있지만 네이티브 앱은 서버가 API 역할만 하므로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분리해서 개발하게 됩니다. 대신 웹앱과 비교해 반응성과 사용성이 더 좋습니다. 개발 비용과 기간에 좀더 여유가 있고 프로토타입/베타 버젼 이후의 정식 버젼을 출시할 때 좋은 선택입니다

Q: 개발 결과물에 대한 소유권은 어떻게 되나요?

개발 소스에 대한 소유권은 모두 고객사의 것입니다. 서버 호스팅이나 외부 솔루션 계정도 모두 고객사에게 생성을 요청드려 저희 쪽 명의로 남기는 것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Q: 개발 대금 지급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요?

500만 원 단위(부가세 별도)로 개발비를 입금해주시면 세금계산서를 발행해드리고 개발자/기획자/디자이너가 작업한 시간과 비용에 따라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비용이 소진되어가는 시점에 추가 충전을 해주시면 지속적으로 진행이 됩니다.

Q: 프로젝트 별로 몇 명의 인원이 투입되나요?

프로젝트 예산과 규모 별로 다르지만 보통 서버 개발 1~3명가 지속적으로 투입되고, 퍼블리셔는 프로젝트 후반에 파트타임으로 참여합니다. 기획자나 디자이너, 프로젝트매니저의 역할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서버 개발자가 경우 주당 2~3일 가량씩 풀타임으로 작업하면서 고객사와 직접 소통을 하고 디자인적인 개선은 퍼블리셔가 고객사와 소통하면서 코드에 바로 반영하면서 개선합니다.

Q: 작업자들의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개발자와 프로젝트 매니저, 디자이너 각자의 숙련도, 생산성에 따라서 시간 단위 개발비 기준은 다르게 책정되어 있고 최소 5만 원에서 15만 원까지 형성되어 있습니다.

Q: 결제사 계약, 앱스토어 출시, 서버 운영 등에 대해 안내해주나요?

결제사 계약 신청 및 검수, 앱스토어 개발자 계정 등록, 앱스토어 출시, 서버 호스팅 신청 등에 대해 가이드 해드립니다. 추후 고객사에서 직접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을 고려해 모두 고객사의 명의로 계약을 진행합니다. 저희가 직접 진행하지 못하는 부분(계약 등)들은 가이드 문서를 제공해드리거나 계정 공유를 부탁드리고 저희 쪽에서 진행하여 서비스 출시에 막힘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