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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전 구축이란 무엇인가요?

스타트업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미리 구축해두어 프로젝트 시작시에 해당 기능 및 코드가 포함된 상태로 개발을 시작하는 개념을 사전구축이라 합니다. 미리 구현된 기능을 활용하면 개발 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발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저희가 사전 구축에 내부 개발비를 투자한 만큼 사전 구축비를 청구드리게 됩니다.

사전 구축 미리보기를 통해 어떤 기능이 사전 구축이 되어 있고 사전 구축비가 기능별로 얼마이며,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지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웹앱과 반응형웹 버젼으로 나누어져 있으니 구축하고자 하시는 플랫폼을 선택해서 원하시는 기능을 체크하시면 사전구축 기능과 사전구축 비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사전 구축 반응형웹 미리보기: https://skeleton.insomenia.com?layout=web
- 사전 구축 모바일앱 미리보기: https://skeleton.insomenia.com?layout=mobile

견적 계산 페이지에서 나온 예상 견적에 사전 구축 비용이 추가되는 개념이 아니라, 예상 견적 안에 사전 구축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전 구축을 통해 비용을 어느 정도 절감할 수 있으므로 사전 구축을 최대한 많이 활용할 수록 예상 견적보다 적은 비용으로 개발이 마무리될 수 있습니다.

Q: 네이티브앱 대비 웹앱 개발의 장점이 무엇인가요?

몇 년 전까지는 웹앱 제작도 효율적이지 않았고 스마트폰 성능도 떨어져서 네이티브 앱을 억대의 비싼 금액을 주고 제작했어야 했지만 이제는 웹앱 프레임워크와 템플릿도 깔끔한 것이 많고 성능도 좋아져서 네이티브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대신 개발자 확보도 쉽고 개발 시간도 몇 분의 일로 단축이 되어 비용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블루투스나 위치 정보, SNS 로그인, 카메라, 푸시 수신 등 네이티브 기능이 필요한 부분만 네이티브로 구현하고 UI 관련한 부분은 웹 기술로 구현하는 것이 가장 생산적입니다.

Q: 리액트, 앵귤러, 뷰 등의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나요?

리액트, 앵귤러, 뷰 등의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는 싱글페이지애플리케이션(SPA)가 아니라면 오히려 개발 생산성을 떨어뜨려 전체적인 개발비를 3~4배까지 크게 증대시킵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 서비스들은 O2O, 교육, 상거래, 컨텐츠 서비스이고 백엔드가 복잡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야 할 정도로 프론트엔드가 복잡하지 않습니다. 더불어 검색엔진 최적화에도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는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인썸니아는 반응형웹과 웹앱 모두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를 지양하며 최적화한 자체 반응형웹/웹앱 템플릿을 이용해 빠르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Q: 어떤 종류의 프로젝트를 의뢰할 수 있나요? 의뢰할 수 없는 프로젝트 종류도 있나요?

저희가 경쟁력이 있는 2천 만원 ~ 5천 만원 예산 규모의 스타트업 신규 프로젝트만을 수주합니다. O2O, 중고마켓, 구인구직, 전문가매칭, 커뮤니티 등의 프로젝트에 강합니다. 예산 천 만원 이하의 간단한 홈페이지나 1억이 넘는 대형 CRM/ERP는 수주하지 않고 있습니다.

모바일앱은 비용이 큰 네이티브 대신 적은 예산으로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웹앱(하이브리드앱)으로 제작하며, 카카오, 당근마켓, 마이리얼트립, 에어비엔비가 빠른 개발을 위해 사용하는 루비온레일즈를 사용합니다.

저희는 정부창업지원에 선정된 스타트업들의 프로젝트 수주 경험이 많고 모두 안전하게 개발 완료했습니다. 프론트/백엔드/기획/디자인 일부만 수주하지 않고 신규 프로젝트 전체만 수주하며 타사가 개발한 서비스의 유지보수는 하지 않습니다.

외부 개발사나 개발자에게 프로젝트 재하청 또는 중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인썸니아에서 채용/교육한 개발자들이 직접 개발하며 다른 개발사/중개사의 프로젝트를 재하청 받지 않습니다.

저희가 수주 하는 스타트업 플랫폼 프로젝트의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다양한 선생님 목록을 살펴보고 결제 및 예약을 한 후 온/오프라인 수업 듣는 교육 플랫폼
- 전문가 목록을 살펴보고 이용자가 결제 후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전문가 플랫폼
- 다양한 배달업체의 메뉴를 살펴보고 결제 및 주소 입력 후 배달을 받는 배달 플랫폼
- 화장품이나 전자제품들의 사용자 리뷰와 성분/성능을 볼 수 있는 리뷰 플랫폼
- 동일 상품의 다양한 판매점의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가격 비교 플랫폼
- 택시나 리무진, 대리기사를 내 위치로 호출하거나 호출 플랫폼
- 다양한 판매자와 브랜드의 상품을 살펴보고 구매하는 거래 플랫폼
- 여러 제작자의 콘텐츠를 월 구독 결제로 이용하는 콘텐츠 플랫폼
- 구인업체가 올린 공고에 구직자가 지원하거나 구인구직 플랫폼
- 법률, 세무, 운동 보조, 베이비 시팅 등의 의뢰 요청하면 전문가가 비딩을 해서 매칭이 되는 의뢰 플랫폼
- 이용자도 상품 등록을 하는 중고거래 플랫폼
- 네이버 카페 등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이 필요한 커뮤니티 플랫폼
- 이용자 간 채팅, 푸시 메시지 아이폰/안드로이드 앱스토어에 출시해야 하는 모바일 플랫폼

저희가 수주하지 않는 프로젝트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카페24/고도몰 쇼핑몰 제작, 워드프래스 등 블로그 제작이 필요한 경우
- 단순한 회사 홈페이지나 랜딩 페이지만 필요한 경우
- 높은 보안 수준이 필요한 금융 거래가 오가는 서비스(공인인증 api 등), 코인 거래소 등
- 2천 만 원 이하 프로젝트, 5천 만 원 이상 프로젝트
- 대기업의 ERP 프로젝트(단, 사내벤처나 신규사업은 스타트업처럼 개발을 한다면 가능)
- 네이티브 앱 개발(우린 하이브리드앱만 합니다)
-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 사용이 꼭 필요하면 안 함(리액트를 꼭 사용해야 하는 경우)
- 레일즈 이외의 다른 서버 프레임워크로 해야 하는 경우
- 프론트 또는 백엔드 일부만 의뢰하는 경우, 기존의 모바일앱을 웹앱으로 패키징만 필요한 경우
- 기존 프로젝트(우리가 개발 안 한)의 유지보수
- 저작권 침해의 가능성이 있거나(크롤링을 심하게 하는) 불법적이거나 사행성이 있는 경우

Q: 디자인 작업은 어떻게 하나요?

저희는 디자인 시안 작업을 하지 않고 반응형웹과 하이브리드앱(웹앱) 각각, 인썸니아가 자체적으로 구축한 UI/기능 컴포넌트들을 조합해서 먼저 기능 구현을 합니다. 최신 스타트업 디자인 컨셉을 반영했기 때문에 디자이너/퍼블리셔가 투입되기 전에도 디자인이 깔끔합니다.

기능 구현이 마무리되어가는 시점에 고객사의 선호 색상, 컨셉, 아이콘 등을 퍼블리셔가 반영하여 디자인 커스터마이징을 진행합니다. 총 예산의 10% 이내에서 퍼블리싱/디자인 비용을 활용하기를 권해드립니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한꺼번에 반영하지 않고 전반적인 디자인 개선 -> 디테일한 조정의 단계로 순차적으로 디자인 고도화를 합니다.

스타트업 서비스는 개발 과정에서 기획이 변경되는 경우가 많고 이 때 화면 구성도 바뀌게 되는데 만약 디자인/프론트/백엔드 작업자가 분리되어 있고 폭포수 방식으로 개발할 경우 작은 변경에도 큰 비용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풀스택 개발자가 사전 구축된 기능/디자인 컴포넌트를 활용해 애자일한 방식으로 기능 구현을 먼저 끝냅니다. 디자인 고도화는 기능 구현이 끝난 후반부에 하여 프로젝트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합니다.

Q: 웹과 앱을 함께 만들고 싶어요

동일한 기능을 모바일앱과 반응형웹 두 가지로 한꺼번에 만들기를 희망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플랫폼이 앱이든 웹이든 관리자 페이지는 PC용 웹으로 제작하고 있으니 논외이고 사용자 쪽 기능을 웹으로 만드느냐 앱으로 만드느냐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희는 웹이든 앱이든 우선 출시할 플랫폼 한 가지를 선택하여서 그 플랫폼의 개발을 끝내고 나머지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가령 배달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실 때,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모바일로 사용하는 것이 편합니다. 모바일앱으로 핵심 기능을 만들어서 사용자들에게 테스트를 하고 동일 기능이 웹으로도 제공되면 사용자가 크게 늘 것이라 기대했을 때 웹으로 추가 구현을 하는 것입니다.

동일 기능이라도 화면은 두 플랫폼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UI 페이지 분량은 2배가 됩니다. 가령 모바일로 배달 서비스를 제작하려니 30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개발해야 한다고 하면, 웹까지 만들게 되었을 때는 60페이지가 되어 예상 개발 비용이 약 1200만 원 가량 증가하게 됩니다. 저희는 5천 만 원 이상의 개발 비용이 예상되는 프로젝트를 수주하지 않고 5천 만 원 이하의 범위로 좁혀져야 수주를 하기 때문에(개발 진행의 안정성을 위해) 플랫폼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먼저 개발을 하고 플랫폼 확장은 그 이후에 하시는 것으로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단, 동일 기능을 모바일앱과 웹 두 가지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종류로 플랫폼을 나누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자가 구매자와 판매자 두 종류로 나뉘어 있을 때 구매자 기능은 모바일앱으로 제공하고 판매자의 판매 관리 페이지는 웹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용자별로 플랫폼을 나누는 경우는 권장해드리며 동일 기능을 두 플랫폼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서로 다른 기능을 서로 다른 플랫폼으로 개발하는 것이므로 UI 페이지 분량을 계산할 때 사용자 기능과 판매자 기능을 위한 페이지 수를 합쳐서 계산하면 됩니다.

참고로 모바일앱의 경우 아이폰/안드로이드 양 플랫폼에 동시에 대응하는 것을 말씀드린 것이며, 저희는 하이브리드앱(웹앱) 방식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한 번 개발해서 양쪽 앱스토어에 출시할 수 있습니다.

Q: 왜 루비온레일스로만 개발하나요?

루비온레일스는 10년이 넘은 기간 동안 안정화된 프레임워크이기 때문에 로그인/어드민/라우팅/크롤링 등의 개발이 월등하게 빠르고 모듈화되어 있습니다. 에어비엔비, 깃헙, 카카오, 당근마켓, 슬라이드쉐어, 블룸버그, 사운드클라우드, 인디고고, 킥스타터, 야머, 트위치 등이 레일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이썬과 노드도 좋은 언어인 것은 맞지만 개발 시간이 개발 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고객사 프로젝트는 우리가 가장 개발 생산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는 루비온레일스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모바일앱도 루비온레일스의 생산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웹앱으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웹앱과 네이티브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모바일앱은 크게 하이브리드앱 방식과 네이티브앱 방식으로 개발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앱(웹앱)은 웹 서비스 기술로 개발한 후 아이폰/안드로이드 플랫폼으로 패키징만 한 것입니다. 제작 기간이 짧고 한 번 개발하여 양쪽 플랫폼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 네이티브 앱에 비해 에니메이션 효과나 반응성 등이 조금 떨어집니다. 개발 비용에 제한이 있을 때나 사용자 테스트를 위해 첫 번쨰 버전을 빠르게 만들어볼 때 좋은 선택입니다.

네이티브 앱은 아이폰, 안드로이드 각각의 네이티브 기술로 개발하는 방식이며 각각의 플랫폼을 다로 개발해야 하기도 하고 웹기술에 비해 개발 난이도가 높습니다. 웹앱은 데이터베이스와 연동되는 서버쪽 코드와 화면에 보이는 UI 코드를 거의 동시에 개발할 수 있지만 네이티브 앱은 서버가 API 역할만 하므로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분리해서 개발하게 됩니다. 대신 웹앱과 비교해 반응성과 사용성이 더 좋습니다. 개발 비용과 기간에 좀더 여유가 있고 프로토타입/베타 버젼 이후의 정식 버젼을 출시할 때 좋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