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추천 검색어: 창업지원 비용 세금계산서 웹앱

개발 비용 관련

Q: 작업자들의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개발자와 프로젝트 매니저, 디자이너 각자의 숙련도, 생산성에 따라서 시간 단위 개발비 기준은 다르게 책정되어 있고 최소 5만 원에서 13만 원까지 형성되어 있습니다.

Q: 개발 비용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인썸니아 홈페이지의 고객사 대시보드에 로그인하시면 개발자의 개발내역, 개발시간, 개발비가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해당 개발비가 고객사의 충전금에서 차감됩니다.

Q: 프로젝트 개발 견적을 어떻게 파악해볼 수 있나요?

인썸니아 홈페이지의 견적 계산 메뉴를 통해 대략적인 예상 견적을 산출해볼 수 있습니다. 실제 비용 청구는 견적 계산 메뉴 기준이 아니고 개발자들 몇 명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입했는지 여부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견적 계산은 통상 어떤 기능을 만드는 데 어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하는지 경험적인 예상치이며 실제 구현시에는 세부 요구사항, 디자인 퀄리티, 개별 구현 난이도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게 됩니다. 기능별로 개발 공수 및 비용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상대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고, 고객사의 예산에 맞추어 전체적인 개발 범위를 어느 정도로 정해야 하는지 예산 계획을 도와줍니다. 직접 견적 계산을 해보는 데 어려움을 느끼시는 경우 문의하기에 남겨주시면 담당 PM이 견적 계산을 도와드립니다.

결제/계산서 관련

Q: 개발 대금 지급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나요?

500만 원 단위(부가세 별도)로 개발비를 입금해주시면 세금계산서를 발행해드리고 개발자/기획자/디자이너가 작업한 시간과 비용에 따라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비용이 소진되어가는 시점에 추가 충전을 해주시면 지속적으로 진행이 됩니다.

Q: 비용 지급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500만 원(부가세 별도) 단위로 개발비를 충전해주시면 크레딧으로 변환해드리게 됩니다. 개발자, PM, 디자이너들이 작업한 시간만큼 매일 차감이 되고 크레딧이 모두 소진되기 전에 추가 충전을 해주시면 됩니다. 개발 착수 결정 전에 기획 컨설팅만 진행하는 경우 200만 원(부가세 별도) 단위로 충전을 받습니다.

개발 진행 관련

Q: 유지보수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개발을 진행했던 시간 당 비용과 동일하게 기능 추가나 개선, 어드민 기능 보완 등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유지보수는 모두 유상으로 진행되고 작업한 시간 만큼 비용을 청구 드립니다.

Q: 출시 일정은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출시 일정은 미리 확정하지 마시고 개발이 마무리되고 검수가 진행되는 시점에 출시/마케팅 일정을 수립하셔야 합니다. 고객사에서 사전에 고민하지 못했으나 추가해야 하는 기능들이 뒤늦게 발견되는 경우 개발이 길어지고 일정이 늦춰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개발이 끝나기 전에 출시 일정 공표, 마케팅 비용 집행을 하지 마시고 개발이 마무리되고 앱스토어에 출시, 결제사 승인 등 대부분의 절차가 끝난 시점에 출시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Q: 개발 진행 방식이 어떻게 되나요?

애자일과 폭포수의 장점을 취하고 인썸니아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보완한 프로세스로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초기에 플로우차트, 메뉴트리, 와이어프레임 작업과 이를 바탕으로 한 개발 비용을 예상하고 타임라인을 도출한 후 WBS(작업분해도)를 바탕으로 진행율을 확인하면서 개발을 진행하게 됩니다. 약 2주 간격으로 개발 결과물을 테스트 서버에 배포하거나 개발 머신에서 시연 영상을 녹화하여 중간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고객사에게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진행합니다.

Q: 기획서가 완벽하게 준비되어야 하나요?

기획이 명확할 수록 개발 견적을 파악하고 진행 계획을 세우기 수월하지만 많은 고객사들이 세부 기획 문서를 작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애자일 개발 방법론에서는 상세 기획서를 그리는 대신 2주 단위의 개발 스프린트 주기마다 고객사와 기능, UI 등을 논의하여 종이나 화이트보드에 스케치하는 방식으로 구체화하고 빠르게 개발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문서화 작업 보다는 대화와 스케치를 통해 개발 속도를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방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정부창업지원 관련

개발 플랫폼 관련

Q: 웹앱과 네이티브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웹앱은 웹 서비스 기술로 개발한 후 아이폰/안드로이드 플랫폼으로 패키징만 한 것입니다. 제작 기간이 짧고 한 번 개발하여 양쪽 플랫폼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 네이티브 앱에 비해 에니메이션 효과나 반응성 등이 조금 떨어집니다. 개발 비용에 제한이 있을 때나 사용자 테스트를 위해 첫 번쨰 버전을 빠르게 만들어볼 때 좋은 선택입니다.

네이티브 앱은 아이폰, 안드로이드 각각의 네이티브 기술로 개발하는 방식이며 각각의 플랫폼을 다로 개발해야 하기도 하고 웹기술에 비해 개발 난이도가 높습니다. 웹앱은 데이터베이스와 연동되는 서버쪽 코드와 화면에 보이는 UI 코드를 거의 동시에 개발할 수 있지만 네이티브 앱은 서버가 API 역할만 하므로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분리해서 개발하게 됩니다. 대신 웹앱과 비교해 반응성과 사용성이 더 좋습니다. 개발 비용과 기간에 좀더 여유가 있고 프로토타입/베타 버젼 이후의 정식 버젼을 출시할 때 좋은 선택입니다

Q: 왜 루비온레일스로만 개발하나요?

루비온레일스는 10년이 넘은 기간 동안 안정화된 프레임워크이기 때문에 로그인/어드민/라우팅/크롤링 등의 개발이 월등하게 빠르고 모듈화되어 있습니다. 에어비엔비, 깃헙, 카카오, 당근마켓, 슬라이드쉐어, 블룸버그, 사운드클라우드, 인디고고, 킥스타터, 야머, 트위치 등이 레일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이썬과 노드도 좋은 언어인 것은 맞지만 개발 시간이 개발 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고객사 프로젝트는 우리가 가장 개발 생산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는 루비온레일스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모바일앱도 루비온레일스의 생산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웹앱으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Q: 네이티브앱 대비 웹앱 개발의 장점이 무엇인가요?

몇 년 전까지는 웹앱 제작도 효율적이지 않았고 스마트폰 성능도 떨어져서 네이티브 앱을 억대의 비싼 금액을 주고 제작했어야 했지만 이제는 웹앱 프레임워크와 템플릿도 깔끔한 것이 많고 성능도 좋아져서 네이티브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대신 개발자 확보도 쉽고 개발 시간도 몇 분의 일로 단축이 되어 비용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블루투스나 위치 정보, SNS 로그인, 카메라, 푸시 수신 등 네이티브 기능이 필요한 부분만 네이티브로 구현하고 UI 관련한 부분은 웹 기술로 구현하는 것이 가장 생산적입니다.

인수인계 관련

Q: 개발자를 채용하거나 다른 개발사에게 의뢰하는 경우 인수인계는 어떻게 되나요?

인수인계에 소요되는 시간도 시간 단위의 개발비를 청구드리는 것은 동일합니다. 문서화 및 코드 리뷰 등 인수인계에 필요한 작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합니다. 인수인계를 받을 개발자/개발사의 숙련도가 높을 수록 인수인계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은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