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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정부지원사업 개발비와 자체 자금을 함께 사용하고 싶어요

정부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되신 고객사가 사업비와 자체 자금을 함께 사용하시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부지원사업에서 집행 가능한 개발비가 3천 만 원일 때 자체 자금 2천 만 원 정도를 추가 투입해서 총 5천 만 원 가량의 개발 비용을 투입하려는 경우입니다. 지원사업 개발비와 자체자금 개발비를 한 번에 투입하기 보다는 정부지원사업 예산으로 구현할 수 있는 범위만 먼저 개발하고 완료 보고까지 끝내어 지원사업 잔금이 처리된 후에 자체 자금을 추가 투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령 전체 구현하고자 하는 기능이 A, B, C, D, E이고 각각이 천 만원의 개발 비용이 예상된다면, 정부지원 예산 내에서는 우선 순위가 높은 A, B, C를 구현하겠다는 계획 및 견적, 계약을 하고 여기에 우선 구현을 집중하는 것입니다. 정부지원사업이 끝나기 전에 자체자금을 추가 투입하여 개발 예산의 성격이 중간에 섞이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고 A, B, C 구현 도중 D, E를 같이 구현하는 것은 프로젝트 안정성 측면에서도 개발의 우선순위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복잡도를 높입니다.

지원사업의 안정성 측면에서도, A, B, C가 끝나야 완료보고를 안정적으로 통과를 하여 고객사도 무리없이 지원사업을 종료할 수 있는데 지원사업 계약서에는 빠져있는 D, E를 동시에 구현하다가 A, B, C 구현이 늦어지거나 구현에 빠진 부분이 생기면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종료에도 빨간불이 켜집니다. 그래서 지원사업을 집행할 때는 지원사업의 예산을 모두 사용하여 완료보고에 통과한 후에 자체 자금을 추가 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