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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보안이나 백업은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데이터베이스 인젝션 공격이나 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팅 등과 같이 가장 일반적인 해킹 공격에는 개발 과정에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SSL을 적용해 https 접속만 허용하도록 처리합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비밀번호는 암호화하여 저장하고 그 외에 중요한 개인정보 역시 별도로 암호화하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서버나 도메인 호스팅 계정, 앱스토어 계정 등 고객사의 여러 계정 정보는 세계적인 비밀번호 관리 도구를 이용해 별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 부터)

프로젝트 개발 완료 후 실서버에 세팅이 되는 시점에 데이터베이스와 사용자 업로드 자료는 주기적으로 별도의 디스크에 백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초기 스타트업 서비스 개발 단계에서 전문적인 해킹 공격까지 방어하기는 어렵습니다. 서비스가 성장함에 따라 내부 개발팀이 확보되시면 보안을 점검하고 해킹에 대한 보험 가입, 외부의 전문 보안 컨설팅 등을 진행하시는 게 좋습니다.

Q: 네이티브앱 대비 웹앱 개발의 장점이 무엇인가요?

몇 년 전까지는 웹앱 제작도 효율적이지 않았고 스마트폰 성능도 떨어져서 네이티브 앱을 억대의 비싼 금액을 주고 제작했어야 했지만 이제는 웹앱 프레임워크와 템플릿도 깔끔한 것이 많고 성능도 좋아져서 네이티브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대신 개발자 확보도 쉽고 개발 시간도 몇 분의 일로 단축이 되어 비용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블루투스나 위치 정보, SNS 로그인, 카메라, 푸시 수신 등 네이티브 기능이 필요한 부분만 네이티브로 구현하고 UI 관련한 부분은 웹 기술로 구현하는 것이 가장 생산적입니다.

Q: 리액트, 앵귤러, 뷰 등의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나요?

리액트, 앵귤러, 뷰 등의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는 싱글페이지애플리케이션(SPA)가 아니라면 오히려 개발 생산성을 떨어뜨려 전체적인 개발비를 3~4배까지 크게 증대시킵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 서비스들은 O2O, 교육, 상거래, 컨텐츠 서비스이고 백엔드가 복잡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야 할 정도로 프론트엔드가 복잡하지 않습니다. 더불어 검색엔진 최적화에도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는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인썸니아는 반응형웹과 웹앱 모두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를 지양하며 최적화한 자체 반응형웹/웹앱 템플릿을 이용해 빠르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Q: 왜 루비온레일스로만 개발하나요?

루비온레일스는 10년이 넘은 기간 동안 안정화된 프레임워크이기 때문에 로그인/어드민/라우팅/크롤링 등의 개발이 월등하게 빠르고 모듈화되어 있습니다. 에어비엔비, 깃헙, 카카오, 당근마켓, 슬라이드쉐어, 블룸버그, 사운드클라우드, 인디고고, 킥스타터, 야머, 트위치 등이 레일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이썬과 노드도 좋은 언어인 것은 맞지만 개발 시간이 개발 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고객사 프로젝트는 우리가 가장 개발 생산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는 루비온레일스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모바일앱도 루비온레일스의 생산성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웹앱으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웹과 앱을 함께 만들고 싶어요

동일한 기능을 모바일앱과 반응형웹 두 가지로 한꺼번에 만들기를 희망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플랫폼이 앱이든 웹이든 관리자 페이지는 PC용 웹으로 제작하고 있으니 논외이고 사용자 쪽 기능을 웹으로 만드느냐 앱으로 만드느냐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희는 웹이든 앱이든 우선 출시할 플랫폼 한 가지를 선택하여서 그 플랫폼의 개발을 끝내고 나머지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가령 배달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실 때,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모바일로 사용하는 것이 편합니다. 모바일앱으로 핵심 기능을 만들어서 사용자들에게 테스트를 하고 동일 기능이 웹으로도 제공되면 사용자가 크게 늘 것이라 기대했을 때 웹으로 추가 구현을 하는 것입니다.

동일 기능이라도 화면은 두 플랫폼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UI 페이지 분량은 2배가 됩니다. 가령 모바일로 배달 서비스를 제작하려니 30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개발해야 한다고 하면, 웹까지 만들게 되었을 때는 60페이지가 되어 예상 개발 비용이 약 1200만 원 가량 증가하게 됩니다. 저희는 5천 만 원 이상의 개발 비용이 예상되는 프로젝트를 수주하지 않고 5천 만 원 이하의 범위로 좁혀져야 수주를 하기 때문에(개발 진행의 안정성을 위해) 플랫폼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먼저 개발을 하고 플랫폼 확장은 그 이후에 하시는 것으로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단, 동일 기능을 모바일앱과 웹 두 가지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종류로 플랫폼을 나누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자가 구매자와 판매자 두 종류로 나뉘어 있을 때 구매자 기능은 모바일앱으로 제공하고 판매자의 판매 관리 페이지는 웹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용자별로 플랫폼을 나누는 경우는 권장해드리며 동일 기능을 두 플랫폼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서로 다른 기능을 서로 다른 플랫폼으로 개발하는 것이므로 UI 페이지 분량을 계산할 때 사용자 기능과 판매자 기능을 위한 페이지 수를 합쳐서 계산하면 됩니다.

참고로 모바일앱의 경우 아이폰/안드로이드 양 플랫폼에 동시에 대응하는 것을 말씀드린 것이며, 저희는 하이브리드앱(웹앱) 방식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한 번 개발해서 양쪽 앱스토어에 출시할 수 있습니다.

Q: 웹앱과 네이티브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모바일앱은 크게 하이브리드앱 방식과 네이티브앱 방식으로 개발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앱(웹앱)은 웹 서비스 기술로 개발한 후 아이폰/안드로이드 플랫폼으로 패키징만 한 것입니다. 제작 기간이 짧고 한 번 개발하여 양쪽 플랫폼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 네이티브 앱에 비해 에니메이션 효과나 반응성 등이 조금 떨어집니다. 개발 비용에 제한이 있을 때나 사용자 테스트를 위해 첫 번쨰 버전을 빠르게 만들어볼 때 좋은 선택입니다.

네이티브 앱은 아이폰, 안드로이드 각각의 네이티브 기술로 개발하는 방식이며 각각의 플랫폼을 다로 개발해야 하기도 하고 웹기술에 비해 개발 난이도가 높습니다. 웹앱은 데이터베이스와 연동되는 서버쪽 코드와 화면에 보이는 UI 코드를 거의 동시에 개발할 수 있지만 네이티브 앱은 서버가 API 역할만 하므로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분리해서 개발하게 됩니다. 대신 웹앱과 비교해 반응성과 사용성이 더 좋습니다. 개발 비용과 기간에 좀더 여유가 있고 프로토타입/베타 버젼 이후의 정식 버젼을 출시할 때 좋은 선택입니다

Q: 기존에 서비스가 있는데 기존 서비스에 추가로 개발이 가능한가요?

기존의 서비스가 루비온 레일즈로 개발이 되어있다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프로젝트 별로 코드등 상세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내용 검토 후 착수를 진행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