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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전 구축이란 무엇인가요?

스타트업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미리 구축해두어 프로젝트 시작시에 해당 기능 및 코드가 포함된 상태로 개발을 시작하는 개념을 사전구축이라 합니다. 미리 구현된 기능을 활용하면 개발 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발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저희가 사전 구축에 내부 개발비를 투자한 만큼 사전 구축비를 청구드리게 됩니다.

사전 구축 미리보기를 통해 어떤 기능이 사전 구축이 되어 있고 사전 구축비가 기능별로 얼마이며,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지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앱과 반응형웹 버젼으로 나누어져 있으니 구축하고자 하시는 플랫폼을 선택해서 원하시는 기능을 체크하시면 사전구축 기능과 사전구축 비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사전 구축 반응형웹 미리보기: https://skeleton.insomenia.com?layout=web
- 사전 구축 하이브리드앱 미리보기: https://skeleton.insomenia.com?layout=mobile

견적 계산 페이지에서 나온 예상 견적에 사전 구축 비용이 추가되는 개념이 아니라, 예상 견적 안에 사전 구축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전 구축을 통해 비용을 어느 정도 절감할 수 있으므로 사전 구축을 최대한 많이 활용할 수록 예상 견적보다 적은 비용으로 개발이 마무리될 수 있습니다.

Q: 개발비 예산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집행 가능한 최대 예산을 모두 한 번에 사용하지 마시고 80% 수준으로 견적 계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비스 출시 후에 운영을 하게 되면 예상치 못했는데 필요한 기능들이 발견되기도 하고 사용자들의 데이터가 쌓이면서 전략을 변경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또는 반복적으로 어드민에서 처리해야 하는 부분들을 엑셀 업로드, 정산 관리 등으로 보완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남겨놨던 예산을 이 때 집행하면서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총 예산이 4천 만 원 있을 때, 견적 계산 단계에서 3천 만 원 수준으로 기능들을 추리고 천 만 원 가량을 서비스 운영 단계에서 유지보수 개발비로 사용하면서 서비스를 개선해나가시기를 권합니다.

Q: 프로젝트 개발 견적을 어떻게 파악해볼 수 있나요?

인썸니아 홈페이지의 견적 계산 메뉴를 통해 대략적인 예상 견적을 산출해볼 수 있습니다. 실제 비용 청구는 견적 계산 메뉴 기준이 아니고 개발자들 몇 명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입했는지 여부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견적 계산은 통상 어떤 기능을 만드는 데 어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하는지 경험적인 예상치이며 실제 구현시에는 세부 요구사항, 디자인 퀄리티, 개별 구현 난이도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게 됩니다. 기능별로 개발 공수 및 비용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상대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고, 고객사의 예산에 맞추어 전체적인 개발 범위를 어느 정도로 정해야 하는지 예산 계획을 도와줍니다. 직접 견적 계산을 해보는 데 어려움을 느끼시는 경우 문의하기에 남겨주시면 담당 PM이 견적 계산을 도와드립니다.

Q: 고객사 판단으로 개발이 중단되면 어떻게 되나요?

충전된 개발비 크레딧 중 차감되지 않고 남아 있는 금액은 환불을 해드리고 있지만 개발자들이 시간을 투입해 작업해서 이미 청구된 부분에 대해서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단, 사전 구축 비용이라고 해서 프로젝트 초반에 청구드리는 비용이 있는데 개발 중간에 고객사 사정에 의해 프로젝트를 중단하신 후 사전 구축된 코드를 포함하여 저희가 작업한 모든 소스 코드를 이전 받지 않겠다고 하신다면 사전 구축 비용 부분은 환불이 가능합니다.

예: 사전 구축비 500만 원 청구 + 시간 단위로 개발한 개발비 300만 원 청구 = 총 800만 원 비용 발생이 된 경우 코드를 이전받으신다면 800만 원을 최종 청구드리고, 코드 이전을 포기하신다면 300만 원만 청구드리게 됩니다

사전 구축 비용은 기존에 저희가 내부적으로 구축해둔 소스코드에서 어떤 기능들을 프로젝트에서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300~800만 원 선에서 청구되고 있습니다.

Q: 오류 수정도 비용을 청구하나요?

기본적으로 모든 작업에 대해서 비용 청구를 드리고 있는데 오타나 실수에 의한 오류는 몇 분 이내로 수정이 가능하니 개발 비용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단, 어떤 구현 사항에 대한 수정이 오래 걸리는 경우는 개발자가 실수를 한 것이 아니라, 고객의 요구사항 전달이 불명확해서 저희가 일단 간단하게 구현해서 사용해보시다가 여러 가지 조건이나 복잡도가 추가되는 경우입니다. 이는 오류 수정이 아니라 정당하게 청구되는 개발비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떤 작업이 정당한 청구인지 실수에 의한 수정 작업인지에 대해 매번 고객사와 협의를 하는 과정이 오히려 비용과 에너지를 낭비한다고 보고 아예 모든 작업에 대해 비용 청구를 한다는 전제를 깔아놓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저희가 판단하기에도 개발자의 실수가 명확한데 작업 시간이 비효율적으로 많이 소요되었거나 한 경우는 해당 부분의 작업 비용을 계산해보고 개발비를 조정해드리는 경우도 있으나 이런 경우는 매우 희소합니다.

Q: 인썸니아에 지급하는 개발비 외에 서비스 운영시 별도로 나가는 비용이 있나요?

카페24 서버의 경우 월 75000원(부가세 별도) 월 비용이 발생합니다. 추후 고객사가 이관 받으시기 편하도록 서버 호스팅 계정은 고객사에서 직접 신청 및 구매하시도록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아마존 웹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고객사에서 생성하고 결제 정보를 등록하신 계정으로 서버 환경을 세팅하게 됩니다. 통상 AWS 서버 비용은 카페24와 비교해 월 3배 가량 더 발생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도메인을 구매하시는 비용은 연 1~3만 원 정도 발생하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 개발자 계정 등록에 3만 원 정도($25, 1회 결제), 애플은 10~12만 원(매년 결제)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SMS 발송 호스팅이나 메일 발송 호스팅을 이용하는 경우도 해당 서비스에 대해서는 고객사에게 계정 신청 및 결제를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Q: 작업자들의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개발자와 프로젝트 매니저, 디자이너 각자의 숙련도, 생산성에 따라서 시간 단위 개발비 기준은 다르게 책정되어 있고 최소 5만 원에서 15만 원까지 형성되어 있습니다.

Q: 결제사(PG사)를 저희가 별도 계약하고 싶어요(아임포트를 통하지 않고)

저희는 개발 효율성을 위해 아임포트(https://www.iamport.kr/)를 통해 결제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아임포트를 통해서 대부분의 PG사, 간편 결제회사와 계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결제 수수료 우대를 위해 아임포트를 통하지 않고 다른 중개사를 통해 PG사 결제 연동을 원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수수료율은 0.1% 전후로 우대를 받으실 수 있지만 아임포트를 사용하지 않은 결제부분 구현 비용이 5~6배 가량(수 백 만 원) 발생할 수 있고 PG사는 기술적인 대응 속도가 아임포트(몇 시간)와 비교해 매우 느립니다(며칠). 서비스 초기에는 결제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아주 작은 수수료 이득을 위해 큰 개발 비용과 오랜 개발 기간을 투자하는 것은 좋지 않은 선택입니다. 추후 거래량이 늘었을 때 아임포트를 벗어나 결제를 직접 구축하실지 여부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개발 비용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프로젝트 착수 후에 고객사에게 인썸니아 홈페이지의 고객사 대시보드 계정을 안내해드립니다. 해당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하시고 대시보드로 접속하시면 개발자의 개발내역, 개발시간, 청구된 개발비가 매일 업데이트 됩니다. 해당 개발비가 고객사의 충전금에서 차감됩니다. 매주 월요일 오전에 1주일 간 청구 내역을 종합해서 메일로도 전달해 드립니다. 작업 내역은 시간 단위 청구를 위한 개발자들의 일일 기록이며, 작업 내역에 있더라도 아직 개발이 진행 중이어서 서버에 반영되지 않은 경우가 있으니 작업 완료되어 테스트가 가능한 부분은 카카오 단톡방을 통해 개발자가 별도로 공유드릴 때 확인하시면 됩니다.

Q: 견적 계산을 직접 해보니 예산보다 많이 나옵니다.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저희 견적 계산 페이지는 해당 기능을 구현하는 실제 비용보다 조금 여유를 두고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실제 비용이 항상 예상 비용보다 적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즉 가지고 계신 예산 내에서 구현 가능한 기능 범위만 체크하셔서 개발 범위를 잡고 기획에 반영하여야 예상 비용을 초과하지 않고 플랫폼을 개발 완료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로그인 기능, 다양한 결제 기능, 각종 인증, 채팅, 각종 정산/배송/통계 관리자 기능 등을 체크하셔서 높은 예상 견적이 나왔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예산에 맞추어 로그인은 SNS 로그인을 빼고 이메일 로그인 만으로, 결제는 휴대폰 결제나 가상계좌 등 사용 빈도가 낮은 결제 방식이 아닌 가장 기본적인 카드 결제만 도입하고, 채팅 대신 문의 기능으로 대체, 관리자 기능은 당장이 아니라 나중에 고도화하는 등 우선순위가 낮은 기능들을 후순위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필수 기능만 견적 상에서 우선 체크하고 개발을 진행해보고 예산이 남는 경우에 후순위 작업들을 예산 내에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Q: UI 페이지 수(분량)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견적 계산 상에서 선택하게 되어 있는 '구현할 UI 페이지 분량'은 해당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개발 분량을 파악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상 견적을 줄이기 위해 페이지 수를 적게 산출하여도 실제 구현된 페이지 수가 늘어나면 청구되는 개발 비용은 예상 견적을 초과하게 됩니다. 예산 내에서 필수적인 기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페이지 분량은 예상치 못한 기능과 추가 페이지 구현까지 고려하여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때 페이지 수는 메인 페이지 상품 목록이나 전문가 목록 페이지, 상품 상세 페이지, 결제 페이지, 장바구니 페이지 뿐만 아니라 리뷰 작성 페이지, 댓글 작성 페이지, 댓글 수정 페이지, 신고하기 페이지 등 각종 작성 및 수정 화면도 산정해야 하고 회원가입, 로그인 뿐만 아니라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방침, 비밀번호 찾기, 비밀번호 변경, 회원정보 수정 페이지 등도 계산해야 합니다. 모두 구현하고 테스트해야 하는 페이지들이기 때문에 페이지 수 산정시 빠뜨리면 안 됩니다.

인썸니아는 관리자 기능 구축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관리자 페이지의 각 기능들마다 따로 페이지 수를 산정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데이터에 대한 수정/삭제/검색/조회 기능들은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며 견적 산출 시 관리자 기본 기능을 체크하면 됩니다. 다만 이런 기본적인 기능 외에 개발자들이 별도로 구축해야 하는 기능과 페이지들이 있다면 이 역시 페이지 수로 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놓치기 쉬운 부분은 UI 팝업, 별도의 검색 화면, 화면 내에서 전환이 되는 탭들, 사용자 권한별로 화면 구성이 다른 경우들 등을 모두 별도의 페이지로 산정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텍스트만 표시되는 알림 팝업은 공수가 적게 들지만 모달팝업이라고 해서 화면을 거의 덮으면서 기능 및 디자인 요소가 들어있는 팝업은 별도의 페이지 수로 산정해야 합니다. 하단 탭의 각 페이지들도 별도로 산정해야 하지만 하단 탭을 통해 들어간 화면 내에 상단의 보조탭이 있는 경우 그 보조탭 내에서 이동했을 때 다른 화면이 나와야 하는 경우 해당 화면도 페이지 수로 산정해야 합니다.

때문에 페이지 분량은 머리속으로 떠올려본 분량보다 훨씬 많습니다. 고객사에서 주요 핵심 기능만 화면 기획서로 10페이지 이내로 작성하셨을 경우, 이를 바탕으로 개발은 진행 가능하지만 실제 구현해야 하는 UI 페이지 수는 금방 30~60페이지에 도달합니다. 대충 산정했을 때는 사용자 종류가 서비스 이용자 한 종류만 있다면 30~40페이지 선에서 결정이 되고 판매자나 전문가 사용자가 별도로 있는 경우는 40~50페이지 선, 그리고 정산이나 관리 기능이 좀더 고도화 되면 50~60페이지 선에서 분량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Q: 실제 개발 비용이 예상 견적으로 산출된 금액보다 초과할 수도 있나요?

저희 견적 계산 기능은 각 기능들의 통상적인 구현 비용보다 조금 더 여유를 두어 예상 개발비를 산출하도록 만들어두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는 견적 계산 페이지에서 체크한 기능들을 구현하는 대는 산출된 견적보다 적은 비용에 개발이 끝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예산만 넉넉하다면 구현해야 할 기능이 단계적이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예상 비용보다 적은 비용에 개발이 끝나면 차후로 미루었던 기능들을 추가 구현하는 데 남은 비용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견적 상으로는 개발해야 할 UI 페이지 수가 30페이지 전후라고 판단하고 견적을 산출했는데 실제 구현해보니 기능이 예상보다 복잡하고 더 많은 페이지 수를 개발해야 하여 예상 견적을 초과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는 견적 산출시는 체크하였는데 개발을 진행하다보니 해당 기능이 필요할 것 같아 추가하게 되는 경우도 당연히 견적에 해당 기능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견적보다 실제 청구 비용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개발을 진행하면서 기존 견적에서 체크되었던 기능 외에 추가적인 기능 개발 요청을 주시는 경우, 총 개발 비용이 예상 견적보다 초과될 수 있음을 개발자분들이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개발하게 되는 전체 UI페이지 수는 개발이 마무리되어가는 시점에야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견적보다 초과된 상황에서 구현된 페이지 수를 산정해보면 초기에 예상한 페이지 수보다 많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경우는 개발 쪽의 이슈로 예상 견적 금액을 초과했다기 보다는 고객사의 초기 예상보다 실제 구현 분량이 많아진 것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디자인 고도화 수준에 따라 개발 비용이 예상보다 많이 발생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견적 산출시에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저희가 미리 구축해둔 템플릿을 활용하여 로고나 색상, 일부 아이콘 등 조금 커스터마이징하는 수준으로 결정하셨다가, 플랫폼이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디자인 고도화를 하고자 하셔서 디자이너가 UI나 브랜드 시안 작업을 하고 퍼블리셔가 이를 반영하는 과정을 거치다보면 후반 디자인 고도화 비용이 많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디자인 고도화할지 여부를 개발 후반부에 판단하기 때문에 남은 예산 상황에 따라 디자인 수준을 타협하시면 됩니다.